[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오정연이 크로스컨트리스키에 도전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은 6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잠시 #크로스컨트리스키 신동을 꿈꾼 날#설원의마라톤 #재밌다그램 눈은 쌓였는데 땀이 뻘뻘 스키장에서 봄을 만끽"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오정연은 크로스컨트리스키 장비를 착용하고 운동복까지 갖춰 입은 모습으로 스키장 위에 서있다. 함께 공개한 영상에서 오정연은 부드럽게 눈 위를 걷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한편 오정연은 2006년부터 2015년까지 KBS 아나운서로 일했다. 현재는 tvN '나는 살아있다', STATV '숙희네 미장원', SBS CNBC '집사의 선택'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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