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명수가 탈모부터 피부까지 관리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7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DJ 박명수가 청취자들의 다양한 사연을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DJ 박명수는 한 청취자의 "권투선수인가요? 내 마음을 친다"는 너스레에 "웃음타격감 하나는 정말 자신 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딸의 새치와 탈모를 걱정하는 엄마 청취자에게는 "나도 요새 모발관리 하고 있는데 머리에 쓰는게 있다. 레이저가 나온다. 또 검은콩물을 많이 마신다. 그러니 요즘에는 머리가 안 빠지는 것 같다"고 알렸다.
그러면서 "저녁 안 먹고 체지방을 관리하다 보니 머리가 안 빠지는 듯한 기분이 든다. 어떤 치료방법을 쓰든 최소 6개월 정도 걸린다"고 덧붙였다.
또한 DJ 박명수는 "몸이 천근만근 일어나기 귀찮을 때 무거운 몸을 이끌고 헬스클럽에 가서 러닝머신 10~20분이라도 걸으며 땀이 나면 상쾌하다. 무거운 몸으로 계속 누워있으면 바위 된다. 못움직인다"며 "1시간이라도 걷기를 바란다. 그게 낫더라. 건강에도 좋고 살이 빠진다"고 조언했다.
뿐만 아니라 DJ 박명수가 장동건, 원빈보다 잘생겼다는 팬에게는 "좋아할 수는 있지만, 장동건, 원빈보다 잘생긴 건 아니다. 칭찬은 감사하지만, 엉망이다"고 솔직히 털어놨다.
하지만 2주에 1번 피부과에 가서 레이저를 받는다면서 "피지가 올라오니깐 받는다. 간 거와 안 간 거는 정말 차이가 있다. 겉으로 보이는 모습들은 돈 들인 것 만큼 나온다. 성공해야 한다. 성공하면 관리할 수 있고, 그게 무기가 되고 순환이다. 자신한테 투자를 하면 큰 무기가 되어서 큰 수익으로 돌아올 수 있다. 자신에게 마음껏 투자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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