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서현진 아나가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줬다.
8일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긴 머리 사진을 게재했다. 서현진은 사진과 함께 "긴머리.. 이상하지? 길면 짧고 싶고 짧으면 길 때가 그립고.. 봄에 시작할 브런치 콘서트 미팅하고 집에 바로 가기 싫어서 미적거리는 중(그래봤자 한시간도 안 남았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서현진은 코트를 입고 긴 웨이브 머리로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서현진은 환하게 웃으며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서현진의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지난 2019년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최근 tvN '신박한 정리'에 출연해 많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