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최수종이 예쁜 아내 하희라와 훈훈 인증샷을 찍었다.
6일 배우 최수종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살림남을 통하여 가끔 우리의 모습들을 발견합니다... 서로 사랑하며, 배려하며...서로를 더 이해하시며 건강하시고..행복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수종은 아내 하희라 대기실로 보이는 곳에서 다정하게 얼굴을 맞댄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약 30년의 결혼 기간 동안 불화 한 번 없이 행복한 부부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흐뭇하다.
한편 최수종은 배우 하희라와 지난 1993년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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