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런닝맨' 방송캡쳐
SBS '런닝맨'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지석진이 금찾기에 앞서 김종국과 이광수를 영입했다.

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멤버들이 금찾기 미션에 환호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제작진이 지석진에게 런닝마을 군수의 편지를 전달했다. 지석진은 "뭐 50대부터 무병장수를 기원해요?"라며 편지 내용 "마을 안 집과 관련된 곳에 제가 준비한 금을 숨겨두었으니 잘 찾기를 바랍니다"를 읽어 멤버들이 모두 놀랐다.

지석진의 생일선물 '금'을 찾는 미션에 지석진은 자신의 팀원으로 김종국과 이광수를 영입했다. 이에 김종국과 이광수의 실망한 반응에 지석진은 "하지마 너 하지마"라며 기분나빠했다. 이후 멤버들이 각자 위치측정기를 착용하고 마을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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