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소유진이 귀여운 막내딸을 자랑했다.
배우 소유진은 9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소유진과 백종원의 막내딸 세은 양이 유치원 가방을 챙기며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소유진은 사진과 함께 "퉁퉁 부은 눈으로 유치원 가기~ 가방엔 물통 하나ㅎ"라는 글을 남겼다. 세은 양은 어딘가를 올려다보며 사르르 눈웃음을 짓고 있다. 사랑스러움이 가득 담겨 있는 세은 양의 모습은 랜선 이모, 삼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었다.
한편 소유진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지난 27일에는 백종원이 출연하는 MBC '백파더' 생방송에 등장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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