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독립만세' 방송캡쳐
JTBC '독립만세'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송은이가 초간단 족욕기 만들기에 도전했다.

8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독립만세'에서는 송은이가 초간단 족욕기 만들기에 도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송은이가 목재를 가득 들고 마당으로 향했다. 송은이는 "초간단 족욕기를 만드는 재료다. 족욕을 좋아한다. 야외에서 꼭 한번 해보고 싶었다"라고 설명했다. 송은이는 "주방 쪽은 서툰데 이런 쪽은 그래도"라며 톱질부터 전동드릴까지 능숙하게 사용했다. 이어 송은이는 "목공할 때는 되게 치밀하게 해야 되는데 사이즈를 대충 했더니 안되더라고"라며 스테인리스 통을 넣기 위해 폭풍 사포질을 시작했다.

이를 보던 이찬혁은 "비싸요?"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송은이는 "싸고 비싸고의 문제가 아니라. 네가 러그를 자르는거랑 비슷한거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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