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굥화 인스타
김굥화 인스타

[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경화가 여행을 떠나고 싶은 마음을 드러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는 8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경화는 호놀룰루행 항공권을 검색해 본 핸드폰 화면을 캡처해 올렸다. 해당 사진 위에는 "어디라도 훌쩍 가고 싶어서... 검색이라도 해보는... 좀 쉬다 올게"라는 글이 적혀있다. 코로나19로 여행을 가지 못하는 상황에서 일어난 쉬고 싶은 마음은 항공권을 검색해 보는 것에서 그칠 수밖에 없었다. 김경화의 이러한 모습은 팬들의 많은 공감을 샀다.

한편 김경화는 MBC 아나운서로 2000년 입사했으며 2002년 4월부터 2004년 5월까지 MBC 간판 어린이 프로그램 '뽀뽀뽀'의 진행자 '뽀미 언니'로 활약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 2002년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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