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송윤아가 윤현숙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8일 배우 송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팔도 너무 아프면서,, 어깨도 너무 아프면서.... 동생한테 바리바리 선물을 가득 보낸 언니....... 올 봄은 언니가 보내준 옷으로 지낼거예요. 넘 고마워~~ 제발 건강 챙겨야해!!"라느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송윤아의 모습이 담겼다. 송윤아는 윤현숙이 보내준 옷으로 세련되게 차려입은 채 인증샷을 남긴 뒤 고마운 마음을 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송윤아는 지난 2020년 9월 종영한 JTBC 드라마 '우아한 친구들'에 출연한 바 있다. 같은 해 10월에는 영화 '돌멩이'로 10년 만에 스크린에 컴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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