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방송인 서정희가 자전거 레슨 받는 일상을 공유했다.
9일 서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전거 레슨 셋째 날. 이제 패달을 잘 밟아요. #무릎보호대 필수"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정희는 헬멧에 고글, 무릎보호대 등 보호방비를 착용한 모습이다. 앞서 서정희는 자전거 타기 연습을 하다 넘어져 무릎에 피멍이 생긴 것을 보여준 바. 이제는 자전거를 곧잘 타는 모습을 보여주며 응원을 받고 있다.
한편 서정희는 슬하에 딸 서동주를 두고 있다. 지난해 5월 에세이 '혼자 사니 좋다'를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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