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아유미가 일상 사진을 공유했다.

그룹 슈가 출신 배우 아유미는 8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new 이어커프 넘 맘에 들어서 자꾸 머리를 귀에 걸게 되네 ㅎ 캬 이쁘당"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아유미는 창문 옆에 서서 햇살을 받으며 음료를 마시고 있다. 손에 든 컵은 아유미의 얼굴 대부분은 가려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아유미는 2001년 슈가의 멤버로 데뷔했으며 솔로곡 ‘큐티허니’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그는 일본에서 배우로 데뷔하며 활동을 이어갔다. 최근 그는 일본에서의 활동을 정리했다고 전하며 tvN ‘온앤오프’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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