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김성은이 아이들 등원에 나섰다.
10일 방송인 김성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 아웃겨 둘 다 등원한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성은은 두 아이의 등원에 앞서 엘리베이터에서인증샷을 촬영하는 모습. 아빠인 축구선수 정조국을 똑 닮은 두 아이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성은과 전 축구선수 정조국은 2009년 결혼했고, 이듬해 첫째 아들 태하 군, 2017년 둘째 딸 윤하 양, 지난해 1월 셋째 아들까지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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