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국 인스타그램
최성국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최성국이 '불타는 청춘'에 대해 언급했다.

9일 최성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SBS '불타는 청춘' 촬영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최성국은 사진과 함께 "'불청'이 곧 끝난다는 기사가 나왔습니다. 5월까지는 계속 여전히 매주 화요일밤 방송됩니다^^ 아직 촬영도 몇번 남아있고요"라고 했다.

이어 "말은 돌아도 5월초쯤 알려졌음 했습니다. 현재 방송중인데다 남은 촬영 때 괜히 어수선한 분위기될까 걱정도 되고 해서요. 나름 대외비였는데 어떻게 아시고 기사들을 쓰셔서 어제오늘 많이들 물어보시네요^^"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5월 이후로의 불타는 청춘은 이후로 유지 여부나 변화가 어찌될지 방송국 내부적으론 계획이 어느정도 잡혀있다는데 방송국이란데가 워낙 변화무쌍한곳이라(예능쪽은 쫌 더) 사실 모르겠습니다. 그때 상황이나 분위기나 여론에 따라 계획대로 갈지 안갈지 변화는 클지 없을지 그럼 그때는 언제인지는 다 좀 더 지나봐야 알 듯합니다"라고 했다.

끝으로 최성국은 "많이들 물어보시고 추측성 얘기들도 많기에 그냥 현재시점에서 제가 아는대로 올립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한편 최성국은 '불타는 청춘'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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