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윤현숙이 세계 여성의 날을 맞이해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그룹 잼 출신 윤현숙은 9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Monday styling 봄바람이 나를 어루만져주고 봄햇살이 나를 비춰주고 마음 포근한 날씨가 고맙다 오늘은 특별한 날이니깐 Happy international women’s day 세계 모든 여성분들 사랑합니다 #동네한량언니 #자랑질 #윤현숙 #여성의날 #자축 #쇼핑 #미국일상"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윤현숙은 주황색 민소매티에 캐주얼한 조거 팬츠를 입고 힙한 분위기를 물씬 자아내고 있다. 윤현숙은 미국 시간으로 맞이한 세계 여성의 날을 축하하기도 했다.
한편 윤현숙은 지난 1992년 데뷔했으며 현재 미국 LA에 거주하며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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