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가수 겸 개그우먼 김나희가 가수 송가인, 강예슬과 만났다.
9일 김나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추억 새록새록. 가요무대에서 오랜만에 만났어요. 대기실에 도착하자마자 '송가인 강예슬' 이름을 보고!!! 너무 반가워서 언제 오냐고 재촉했지 뭐예요ㅎㅎ 예쁘게 봐주셨나용?! ㅋ 너무 반가웠다 언니얌 동생암. 같이 또 방송하면 너무 행복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ㅎㅎ"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나희는 송가인, 강예슬과 나란히 꼭 붙어서서 셀카를 찍고 있다. '미스트롯'으로 인연을 맺은 세 사람은 갈수록 물오른 러블리 미모를 자랑한다. 오랜만에 보는 조합에 팬들은 반가워한다.
한편 김나희는 2013년 KBS 2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이후 2019년 TV조선 '미스트롯' 5위를 차지하는 등 다양한 방면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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