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신지수가 딸의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9일 신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예쁜 봄의 얼굴을 가려서 사진이 덜 화사하지만 이렇게라도 업로드 내딸은 소중하니께 잠시 볕좀 쐬었죠"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지수가 딸과 함께 따뜻한 햇볕 아래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신지수의 발랄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신지수는 지난 2017년 11월 작곡가 이하이와 결혼해 딸을 출산했다. 지난 2000년 SBS '덕이'로 데뷔한 신지수는 지난 2006년 KBS 2TV '소문난 칠공주'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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