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가수 채연이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8일 채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햄버거 먹으로 왔다가 사진 찍고 가지요~~ 매장이 죄다 포토존. 햄버거도 맛있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연은 음식점 야외 테이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채연은 44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상큼하고 러블리한 외모를 자랑해 이목을 사로잡는다.
한편 채연은 지난 2003년 데뷔 후 '둘이서', '다가와', '오직 너' 등의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 MBN 예능 '희망의 보이스'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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