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오정연이 여신 비주얼을 자랑했다.

9일 아나운서 오정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럽여행 간 듯한 공간에서 역대급 환상 디저트를 맛보다..."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정연은 가죽 재키을 입고 분위기 넘치는 카페에서 여유를 즐기는 모습. 단아한 자태를 뽐내며 아름다운 비주얼을 과시하는 오정연이 인상적이다

한편 오정연은 2006년부터 2015년까지 KBS 아나운서로 일했다. 현재는 tvN '나는 살아있다', STATV '숙희네 미장원', SBS CNBC '집사의 선택'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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