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나혜미가 최웅에게 자신의 마음을 고백했다.
10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누가 뭐래도'에서는 김보라(나혜미 분)가 강대로(최웅 분)에게 고백했다.
이날 김보라와 함께 엘리베이터에 갇힌 강대로는 "이 위로 신호가 잡히는거 같다. 좀 더 위로 가면 통화도 가능할거 같다"라며 신호가 잡히는 곳을 찾아냈다. 이에 김보라는 "그럼 대로 씨가 저 들어서 올려줄래요? 그럼 제가 전화해볼게요"라고 제안했고, 강대로가 김보라를 들어올려 신고하는데 성공했다.
강대로는 "아까 나한테 할 얘기 있다고 하지 않았어요?"라고 물었고, 김보라는 "지난번에 대로 씨가 나한테 그만 만나자고 했었잖아요. 생각해 봤는데 그건 아닌거 같다. 나 대로 씨 보고 싶으면 그냥 보고 살래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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