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방송 화면 캡쳐
사진=SBS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 기자] ‘만수르 하우스’가 또 한 번 놀라움을 안겼다.

10일 방송된 SBS ‘나의 판타집’에서는 만수르하우스 체험을 시작하는 앤디와 김광규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앤디가 찾은 ‘만수르 하우스’에는 엘리베이터까지 있는 것으로 밝혀져 놀라움을 안겼다. 표창원은 “우리 집은 5층인데도 엘리베이터가 없었는데 저긴 2층인데도 있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더 놀랄 일이 없어 보였던 ‘만수르 하우스’가 이번엔 27평의 초대형 응접실로 충격을 안겼다. 송도 야경을 배경으로 식사를 하는 이들의 모습이 레스토랑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켰다. 김광규는 “내가 돈 벌면 이런 집 사고 싶었다”며 소리쳤고 MC들은 “두 분 홍콩 부자들 같다”며 웃었다. 박미선은 “더더욱 집주인이 뭐 하시는 분인지 궁금하다”며 ‘만수르 하우스’의 스케일에 놀랐다.

출연자가 평소 로망으로 꿈꾸던 '워너비 하우스(판타집)'와 똑같은 현실의 집을 찾아, 직접 살아보면서 자신이 꿈꾸는 판타지의 집을 구체화하는 과정을 담은 ‘나의 판타집’은 매주 수요일 밤 9시에 SBS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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