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최자혜가 아이들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10일 오전 최자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신입생 귀요미들♥ 잘다녀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자혜의 두 아이들이 가방을 맨 채 등교를 하고 있다. 사랑스러운 아이들의 뒷태가 엄마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최자혜는 2001년 MBC 30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대장금(2003) 굳세어라금순아(.2005) 로비스트(2007)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그는 최근 tvN 월화드라마 ‘산후조리원’에 출연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