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손지창이 군 복무 중인 첫째 아들과 만났다.

10일 손지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입대 4개월 만에 짧은 휴가를 마치고 부대로 복귀하는 날, 많은 분들이 응원해 주신 덕분에 성민이는 대한민국의 당당한 군인이 되었습니다. 빈 방을 청소하고 옷가지를 세탁하고 나니 만감이 교차하네요. 다시 만나는 날까지 부디 건강하기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지창과 오연수의 첫째 아들 성민 군이 군복을 입은 채 부대로 복귀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손지창은 배우 오연수와 6년 연애 끝에 지난 1998년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첫째 아들은 지난해 11월 군 입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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