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나비가 임신 근황을 공개했다.
가수 나비는 1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점점 등, 허리, 엉덩이, 목, 어깨 안 아픈 곳이 없지만 조이랑 같이 일하니까 행복해요!"라고 밝혔다.
이어 "여러 가지 신체의 변화도 있고 몸이 많이 힘들어도 여자 인생에 있어서 가장 황금기인 임신 기간을 최대한 즐기려고 해요"라고 털어놨다.
또한 나비는 "저처럼 임신 중이신 예비 소띠맘 임산부들 좋은 생각 많이 하시고 같이 화이팅해요"라고 응원하며 "#임신8개월 #예비소띠맘 #조이엄마 #긍정의여왕 #오늘저녁뭐먹지 #아구찜?????? #여보배달전화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만삭의 몸으로 아름다운 D라인을 자랑하고 있는 나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11월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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