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구재이가 예쁜 아들과의 근황을 전했다.

배우 구재이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놔봐! 나 더이상 못참아! 내가 맘마 먹을 때 건드리지 말랬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재이는 아들과 시간을 보내고 있다. 마음에 들지 않는 게 있는지 발버둥 치고 있는 구재이의 아들이 귀엽고 사랑스럽다.

한편, 구재이는 모델 출신 배우로 지난 2006년 연예계에 데뷔했다. 2018년 프랑스의 한 대학 교수로 재직 중인 5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12월 29일 첫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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