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전 야구선수 박찬호가 예쁜 둘째 딸 사진을 공개했다.
11일 박찬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둘째 딸은 항상 언니와 동생 사이에서 빛이 나질 않네요. 하지만 착하고 따뜻함의 마음에 깊이를 느끼게 하는 녀석. 둘째들의 비애, 그 어려움을 잘 이겨내는 세린이는 참 영리합니다. 중학교 진학 준비를 하는 요 녀석의 허그가 오늘 유난히 그립네요. 세린아 사랑해 화이팅!"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둘째딸 #둘째의비애 #영리한녀석 #착함#따뜻한마음 #chanhopark61 #missingyou #세린이 #화이팅"이란 멘트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찬호의 예쁜 둘째 딸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박찬호는 KBS2 예능 '축구 야구 말구'에 출연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