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익스의 이상미가 활동을 재개했다.
10일 가수 이상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난 봄이 그르케나 좋더라♥ 활동 다시 시작했다고 최고의 헤/메로 응원 뿜뿜 해주시는 10년지기 감사해요. 잘한다잘한다 해주시며 더 잘하고 싶게 만드는 울 소속사 감사해요. 별볼일 없는 제 일상에도 늘 공감과 사랑 주시는 인친님들 감사해요. 최대한 지원하겠다며 맘껏 꿈 펼쳐보라는 울 남편 감사해요. 이런데 어찌 봄이 아니 좋을 수가 있겠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상미는 하얀색 셔츠에 청바지를 입은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여전히 예쁜 이상미의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밴드 익스 보컬 출신 이상미는 지난 2005년 MBC ‘대학가요제’에서 자작곡 ‘잘부탁드립니다’를 선보여 대상을 수상했다. 출산 후 오랜 공백기를 가진 이상미는 TV조선 '내 사랑 투유'를 통해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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