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성시경 인스타그램
사진=성시경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성시경이 근황을 공개했다.

가수 성시경은 10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수욜 녹화마다 맛없는 도시락 김밥 먹는게 싫어서 30분 먼저 일어나 부지런을 떨었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김으로 할까 하다가 냉동실에 감태가 있길래 도전한 사각김밥. 단무지가있으면 좋았을텐데 그래도 맛났어요. 햄 짭짤하니 밥이랑 잘 어울리네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성시경은 "제 사진이 너무 없어서 용기내서 셀카? 녹화드갑니다 #셀카고자 #교복인줄 #사각김밥 #금주3일차"라고 설명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대기실에서 거울을 통해 셀카를 찍고 있는 성시경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성시경이 직접 만든 접이식김밥은 군침을 자극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성시경은 현재 tvN 예능 프로그램 '온앤오프'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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