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윤미가 딸들의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이윤미는 지난 1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라엘작품 이젠 7살이 된 언니가 동생을 위해 직접 만든 영어 스케치북~"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소문자와 대문자가 막..섞여있는 선생님. 동생도 이젠 공부를 해야한다며..ABCD부터 가르쳐 보겠대요. 언니가 있어서 참 행복한 #회장님"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윤미는 "사랑스러운 막내 재우다 먼저 코골고 잠들 예정입니다. 미리 인사드릴게요 #goodnight"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이윤미 둘째 딸 라엘 양이 동생을 위해 만든 영어 스케치북의 모습이 담겨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이윤미는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3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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