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박신혜가 채종협 집에서 깨어났다.
10일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시지프스 : the myth'에서는 강서해(박신혜 분)가 썬(채종협 분)의 집에서 눈을 뜬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잠에서 깬 강서해는 낮선 공간에 혼란스러워했다. 이에 썬은 동생에게 "그러게 내가 저거 입히지 말랬잖아. 저 사람 자기 구해준 사람 막 때려"라며 "얘가 간호대 나왔다. 약구해다가 치료했다"라고 강서해에게 설명했다. 이어 강서해가 밖으로 나가려하자 썬은 "어딜가요?"라며 말렸다. 강서해는 "시간이 너무 많이 지났어. 한태술이 잡혔을거야"라며 한태술을 걱정했고, 썬은 "아니요. 어제부터 계속 같은 뉴스다. 잘 지내는거 같은데"라며 뉴스를 보여줬다.
그리고 강서해는 썬의 가족들에 나가지 못하고 눈을 떼지 못했다. 이어 썬의 동생은 함께 밥을 먹으며 "우리 오빠가 언니 엄청 좋아하는거 같다. 언니 누워있는 내내 간호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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