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가수 전소미가 명품 비주얼을 자랑했다.

10일 오후 전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소미는 명품 로고가 박힌 박스를 들고 있다.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독보적인 세련미를 과시하고 있는 모습. 깊은 눈매와 오똑한 콧날이 그녀의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해준다. 21살 소녀의 성숙미가 가득 느껴지는 근황이다.

한편 전소미는 지난 2016년 아이오아이(I.O.I) 미니 1집 ‘Chrysalis‘로 데뷔했다. 그룹 활동 이후에는 지난 2019년 솔로 싱글 1집 ‘BIRTHDAY’로 솔로로 데뷔해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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