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이미도가 귀여운 아들 감자왕자의 근황을 전했다.
10일 오후 이미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트에서 계산하려고 물건 올리는 사이.. #난너를장보지않았는데..? #자연스러웠다.. #들어올려계산할뻔 #30개월아기 #감자왕자 #바로끄집어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미도의 아들 근황이 담겨 있다. 이미도가 마트에서 물건을 계산하는 사이 바구니 안에 들어가 앉아있는 모습. 귀여운 감자왕자의 모습이 흐뭇한 미소를 유발한다.
이에 정시아는 "아~~감자왕자사진 볼때마다 울 쭈누 어릴때 생각나~~~"라고 댓글을 남겨 훈훈함을 더하기도 했다.
한편 이미도는 2016년 2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최근 JTBC 드라마 '18 어게인'와 영화 '죽지않는 인간들의 밤' 등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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