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서현진이 우아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2일 아나운서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누르딩딩한 쌩얼은 잠시 넣어둬"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단발 헤어스타일을 자랑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진주 목걸리로 우아미를 강조한 서현진이 미스코리아 시절의 리즈 미모를 그대로 재현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서현진은 2001년 제4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하이트로 선발된 바 있다. 그는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지난 2019년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최근 tvN '신박한 정리'에 출연해 많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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