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함소원이 비키니 입은 모습을 자랑했다.
방송인 함소원은 14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1살때수영복심사받고 23년후 45살때입은비키니 올해 46살비키니 입을수 있을까요? 타고태어난거다 란말씀해주시는데 임신 출산격어보니 그건아니더라고요~~절대타고태어난건없어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함소원은 거울에 비친 비키니를 입은 본인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내고 있다. 그는 비키니를 입은 45살인 현재의 모습과 21살 시절 미스코리아 경연에 나가 수영복 심사를 받던 모습이 담긴 사진을 비교했다. 그러면서 함소원은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은 타고난 것이 아니라며 노력의 결과물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한편 함소원은 18살 연하 중국인 남편 진화와 지난 2018년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 양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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