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개그맨 정형돈 아내 한유라가 일상을 공유했다.
10일 한유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한유라는 최근 개장한 백화점 '더현대 서울'을 찾은 모습이다. 핫플레이스를 방문한 쌍둥이 엄마의 여유로운 일상이 눈길을 끈다.
'더현대 서울'에는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1일 연휴까지만 100만명이 넘는 인파가 몰렸다고 알려졌다.
한편 한유라는 방송작가 출신으로 개그맨 정형돈과 지난 2009년 결혼했다.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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