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김새론이 근황을 공개했다.
11일 김새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카메라를 들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새론은 사진과 함께 "난 정말 사진을 좋아하지"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새론은 파란 니트를 입고 머리를 묶어 여리여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김새론은 카메라를 보며 무언가를 보고 있다. 김새론은 차분하면서도 감성이 느껴지는 분위기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새론은 지난 2010년 개봉한 영화 '아저씨'에서 어린 나이를 뛰어넘는 빼어난 연기력으로 사람들에게 이름을 각인시켰다. 지난 2019년 12월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레버리지 : 사기조작단'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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