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작곡가 김연지가 남편 유상무를 향한 애정을 과시했다.
11일 오후 김연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팅 끝나고 남친 아니 남편이랑 밥 먹으러 매주 같은 식당, 같은 메뉴지만 오빠랑 함께라서 행복해 (아직도 남친같은 기욤둥 남편이랑 #866)"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연지는 남편 유상무와 함께 딤섬을 먹으며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매주 같은 식당에서 같은 메뉴를 먹지만 그럼에도 남편과 함께하기에 행복하다는 김연지의 글귀에서 유상무를 향한 애정이 가득 느껴진다. 잘 어울리는 잉꼬부부의 전형다운 모습이다.
한편 김연지는 작곡가로 지난 2018년 유상무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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