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션이 치팅데이를 맞아 버거 먹방을 펼쳤다.
13일 배우 정혜영의 남편이자 가수 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직 한 번도 안 먹어 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먹어본 사람은 없다는 버거. 오늘은 치팅데이!! 먹고 자전거 100km 정도 타면 되겠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션이 먹은 것으로 보이는 거대한 버거가 담겼다. 먹음직스러운 버거를 앞에 두고 션 역시 만족감을 표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션은 지난 2004년 배우 정혜영과 결혼해 슬하에 노하음, 노하랑, 노하율, 노하엘 등 네 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이시영, 이영표, 조원희 등과 함께 러닝 크루를 결성해 아침마다 함께 러닝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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