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준희가 과거 비키니 사진을 공유해 화제다.
14일 방송인 김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깜짝 놀라셨죠. 지난 앨범 보다가 옛 사진들이 너무 추억 돋아서 몇 장 공유해요. 20년도 넘은 가수 시절의 접니다"라는 글과 함께 다양한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차암 세월 빠릅니다. 벌써 46살이라니. 여러분! 한 살이라도 젊을 때 하고 싶은 거 다 하세요! 지금이, 오늘 이 순간이 우리 인생에서 가장 젊은 순간입니다"라는 멘트도 더했다.
공개된 사진은 김준희의 과거 모습을 담고 있다. 김준희는 과거 섹시한 구릿빛 보디라인을 과시, 팬들의 감탄사를 자아냈다. 지금도 변함이 없는 그녀의 몸매와 관리 비법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준희는 1994년 뮤 1집 앨범으로 데뷔했으며 지난 5월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김준희의 남편은 김준희와 함께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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