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해병대 복무 중인 로이킴이 훈훈한 근황을 전했다.
14일 가수 로이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9moremonths"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로이킴이 햄버를 든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카메라를 바라보며 강렬한 눈빛을 쏘고 있는 로이킴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심쿵을 자아낸다.
한편 로이킴은 지난해 6월 15일 해병대로 입대했다. 이후 해병대 훈련소에서 충성상을 수상하며 모범적으로 군 생활을 하고 있다는 사실이 전해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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