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상아가 어머니의 생신을 축하했다.
11일 오후 배우 이상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무이 75번째 생일. 맨날 세여자들 지지고 볶는 우리 집..그것이 가족이겠죠ㅋㅋ식당이라 조용조용~~"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상아와 모친, 그리고 딸 서진 양이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어머니의 75번째 생일을 맞아 축하를 하고 있는 세 모녀들의 모습이 보기 좋다.
한편 이상아는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최근까지 채널A, SKY채널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 진행을 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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