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차예련이 유치원 등원하는 딸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11일 차예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3일만에 잘 적응해서 너무 쿨하고 씩씩하다 했어요. 오늘은 셔틀 안 탄다고 울고불고 해서 자가 등원 시키고 꽃 스티커 두 개 손톱에 붙혀 주더니 쿨하게 빠빠이..."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한 시간 동안 옷 입는다 안입는다 안간다 간다... 혼이 다 나가고 이제 안정을 찾고 보니 제 손톱엔 반짝이 꽃이 두 개. 인아의 흔적"이라며 "그대 모든 분들도 반짝이는 하루 되세요"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차예련의 손톱에는 꽃모양의 스티커가 붙어있는 모습. 딸의 귀여운 행동이 흐뭇한 미소를 부른다.
한편 차예련은 지난 2017년 배우 주상욱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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