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슬기 인스타그램
배슬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겸 배우 배슬기가 일상을 공유했다.

11일 배슬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귀여운 영상을 게재했다. 배슬기는 영상과 함께 "퇴근길 잠바 내던지기. 팝의 황제 마이클잭슨. 악 발가락 아파. 민망쓰"라고 글을 남겼다.

영상 속 배슬기는 퇴근길 중 문으로 나와 잠바를 내던지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배슬기의 코믹한 모습이 귀여움을 자아낸다.

한편 배슬기는 지난 2005년 그룹 더 빨강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솔로 가수와 배우를 넘나들며 활동을 펼쳤으며, 과거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복고풍 댄스'를 선보인 바 있다. 그는 최근 유튜버 심리섭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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