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금준 기자]아이돌그룹 JJCC가 신곡 ‘질러’ 재킷 촬영 현장의 비하인드 컷을 대방출했다.
JJCC는 28일 공식 페이스북에 “안녕하세요. 오늘은 ‘질러’ 재킷 촬영 현장을 공개합니다. 재킷 촬영장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는지 구경하러 가보실까요”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JJCC 멤버 심바, 이코, 에디, 프린스맥, 산청은 컬러풀한 스트릿룩과 니트와 재킷을 매치한 훈훈한 캐주얼 룩을 완벽히 소화하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아울러 진지한 눈빛과 함께 촬영에 몰입하는 모습으로 여심을 자극했다. 특히, 리더 심바는 직접 카메라를 들고 촬영장을 누비며 멤버들의 모습을 담는 장난기 가득한 얼굴이 눈길을 끈다.
5개월 만에 컴백한 JJCC는 신곡 ‘질러’를 발표하며 기존의 스타일에서 벗어나 ‘악동돌’로 콘셉트 오프, 한층 세련된 스타일로 변신에 성공했다. 이들의 신곡 ‘질러’는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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