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준희가 여신 비주얼을 자랑했다.

13일 가수 김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찍 일어난김에 부지런히 준비하고 촬영하러 나왔어요! 어젠 비가와서 촬영을 못했으니 오늘은 하루종일 열심히 촬영해서 원피스 많이 보여드릴께요 모두 맛점 하세요오"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준희는 살랑이는 쉬폰 롱원피스를 입고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더욱 물오른 미모를 자랑하며 아름다운 비주얼을 뽐내는 김준희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준희는 1994년 뮤 1집 앨범으로 데뷔했으며 지난 5월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김준희의 남편은 김준희와 함께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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