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고소영이 반려견과의 근황을 전했다.
11일 배우 고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달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고소영은 양팔로 두 마리의 포메라니안을 끌어안은 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고소영은 한 네티즌의 "저도 포메 키우는데 언니네 포메도 지금 몽키시절(털빠지는시기)이네요~곧 엄청 이뻐지는 날이 올거래요^^"라는 댓글에 "지금도 너무 이뻐요"라며 반려견 사랑을 드러냈다.
한편 1992년 KBS 드라마 '내일은 사랑'으로 데뷔한 고소영은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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