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이승연이 날씬한 근황을 전했다.

11일 이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동안 걱정해주신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혈액검사결과가 다 정상수치로 나왔네요~~~정말 이제부터 시작이라는 생각으로 더 잘 관리해서 건강하게 좋은모습많이 보여드리도록 노력할게요"라고 적었다.

이어 "건강한몸과 마음으로 제대로 시작해보겠습니다~~!!!! #건강관리잘하시구요 #건강을잃으면모든것을잃는 것 #많이많이소통하고나눠요 #작은행복을자주느끼자구요 #자주올게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승연은 다이어트에 성공해 리즈 시절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스타일리스트 김우리는 "헐 이 미모는 무엇!"이라고 감탄하기도 했다.

한편 이승연은 지난 2007년 두 살 연하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다음은 이승연 SNS 전문

그동안 걱정해주신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

혈액검사결과가 다 정상수치로 나왔네요~~~

정말 이제부터 시작이라는생각으로 더 잘 관리해서 건강하게 좋은모습많이 보여드리도록 노력할께요~~

건강한몸과 마음으로 제대로 시작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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