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윤승아가 시크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1일 배우 윤승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봄이닷"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승아는 귀여운 패턴 재킷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시크한 매력을 더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윤승아가 보는 이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윤승아는 2006년 9월 알렉스의 뮤직비디오에서 달팽이 밖에서는 살 수 없는 여인으로 등장해 ‘달팽이녀’로 불리며 이름이 알려지기 시작했으며, ‘몽땅 내 사랑’, ‘해를 품은 달’, ‘황금의 제국’에 출연했다. 2015년에는 배우 김무열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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