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윤현숙이 한국에 도착한 소식을 전했다.

그룹 잼 출신 윤현숙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How many do i ㅜㅜ일주일동안 검사만 두번 즉 두번의 콧구멍테러 ㅋㅋㅋ다행인건 아픔만큼 ㅋㅋ결과는 음성인거 조카가 사놓은 신짱과 동네 동생 정민이가 배달해준 아아로 날 위로하는중 자가격리 1일차 쑤기 #코로나테스트 #음성 #다행 #자자격리1일차 #윤현숙 #한국일상 #신짱 #아아한잔 #동네한량언니 #폭탄머리 #슬기롭게"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현숙은 한국 숙소에서 자가격리 중 셀카를 찍고 있다. 코로나19 음성 결과도 함께 공유, 네티즌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한편 윤현숙은 지난 1992년 데뷔했으며 현재 미국 LA에 거주하며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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