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황우슬혜 인스타그램
사진=황우슬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황우슬혜가 수상소감을 밝혔다.

배우 황우슬혜는 1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개근상 이후로 상은 처음 받아봤어요!"라고 알렸다.

이어 "모두 너무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앞으로 순간순간 최선 다하는 연기자 되겠습니다!!! 헤헤"라고 다짐했다.

또한 황우슬혜는 "건강 꼭 챙기시고요. 끝까지 화이팅 입니다!!!!!"고 당부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트로피를 들고 기쁨을 만끽하고 있는 황우슬혜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황우슬혜는 이날 개최된 제40회 황금 촬영상 시상식에서 영화 '썬키스 패밀리'로 심사위원특별상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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