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윤진이 과거 추억을 회상했다.

통역사 이윤진은 12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새벽, 일 때문에 Chanel AW21 Collection을 보다가, Virginie Viard 가 우주 멋있어 그녀의 어린시절부터 취향까지 샅샅이 파게 되었고 이번 컬렉션의 #살로페트 들을 보며 스키장의 추억을 ... 한 번 가 본 파리의 추억 라고당 시골의 추억 사진을 뒤척이다 잠이 들었다. 컬렉션 영상을 보는 것 만으로도 여행을 다녀온 것처럼 행복했던 새벽"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이윤진의 과거 추억이 담긴 사진 몇 장이 세 장 담겨있다. 이윤진은 앳된 모습으로 친구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는가하면 눈 쌓인 풍경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기기도 했다. 이러한 이윤진의 과거 모습은 자녀 소을이와 다을이를 생각하게 했다. 세 사람의 똑 닮은 모습은 팬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윤진은 지난 2010년 배우 이범수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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